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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일·손없는날

이사·결혼·개업 날 잡기, 손없는날 달력

2025년 12월 · 계약·문서 기준
글·감수 운세랩 편집부 · 2026.09.30 05:00 업데이트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10.12 갑진
210.13 을사
310.14 병오
410.15 정미
510.16 무신
610.17 기유길일
710.18 경술대설길일
810.19 신해손없는날
910.20 임자손없는날
1010.21 계축
1110.22 갑인
1210.23 을묘
1310.24 병진
1410.25 정사길일
1510.26 무오
1610.27 기미
1710.28 경신길일
1810.29 신유손없는날길일
1910.30 임술손없는날길일
2011.1 계해
2111.2 갑자
2211.3 을축동지
2311.4 병인
2411.5 정묘
2511.6 무진길일
2611.7 기사길일
2711.8 경오
2811.9 신미손없는날
2911.10 임신손없는날길일
3011.11 계유
3111.12 갑술길일

손없는날은 음력 9·10·19·20·29·30일. 길일은 일진의 천간·지지 관계로 골랐어요. 날짜를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용도별 택일 도우미

이번 달 요약

기준 월
2025년 12월
이달 손없는날
6일 (12/8, 12/9, 12/18, 12/19, 12/28, 12/29)
이달 대표 길일
12/19 (임술일, 최고)
용도
계약
이달 절기
대설(12/7), 동지(12/22)

12월 일별 길흉 흐름

02550751001591317212529
일별 점수

날짜별 종합 점수(손없는날·황흑도·건제·28수·신살)를 이은 흐름이에요. 높이 솟은 날이 그달의 길일이에요.

이달 길흉일 분포

길일13%
무난45%
흉일42%

이번 달 하루하루를 길일(70점↑)·무난(45~69)·흉일(45점 미만)으로 나눈 비율이에요.

추천 길일 TOP 5

12/19 (임술일, 금요일)
황도길신 사명일이에요 — 계약이나 약속을 정하기 좋은 날이에요. · 개(開)일이에요 — 열리는 기운의 대길일, 개업·이사·여행에 특히 좋아요.
78점 · 좋음
12/6 (기유일, 토요일)
황도길신 사명일이에요 — 계약이나 약속을 정하기 좋은 날이에요. · 개(開)일이에요 — 열리는 기운의 대길일, 개업·이사·여행에 특히 좋아요.
74점 · 좋음
12/7 (경술일, 일요일)
황도길신 사명일이에요 — 계약이나 약속을 정하기 좋은 날이에요. · 개(開)일이에요 — 열리는 기운의 대길일, 개업·이사·여행에 특히 좋아요.
71점 · 좋음
12/31 (갑술일, 수요일)
황도길신 사명일이에요 — 계약이나 약속을 정하기 좋은 날이에요. · 개(開)일이에요 — 열리는 기운의 대길일, 개업·이사·여행에 특히 좋아요.
71점 · 좋음
12/18 (신유일, 목요일)
수(收)일이에요 — 거두어들이는 기운이라 매매·계약에 잘 맞아요. · 장성이 낀 날이에요 — 추진력이 필요한 일에 힘을 실어줘요.
68점 · 무난

상대적으로 피하면 좋은 날

12/15 (무오일, 월요일)
흑도 백호일이에요 — 다치거나 급한 일이 없도록 조심해요. · 파(破)일이에요 — 깨뜨리는 기운의 큰 흉일이니 중요한 결정은 미뤄요.
0점 · 주의
12/2 (을사일, 화요일)
흑도 백호일이에요 — 다치거나 급한 일이 없도록 조심해요. · 파(破)일이에요 — 깨뜨리는 기운의 큰 흉일이니 중요한 결정은 미뤄요.
4점 · 주의
12/27 (경오일, 토요일)
흑도 백호일이에요 — 다치거나 급한 일이 없도록 조심해요. · 파(破)일이에요 — 깨뜨리는 기운의 큰 흉일이니 중요한 결정은 미뤄요.
14점 · 주의
12/20 (계해일, 토요일)
흑도 구진일이에요 — 얽매이는 기운이라 무리한 확장은 피해요. · 폐(閉)일이에요 — 닫히는 기운이라 안장엔 좋지만 개업·혼인은 꺼려요.
19점 · 주의
12/11 (갑인일, 목요일)
흑도 천형일이에요 — 다툼이나 송사로 번질 일은 조심해요. · 겁살이 낀 날이에요 — 무리한 투자나 새 일 벌이기는 다음으로 미뤄요.
21점 · 주의

용도별 안내

도장을 찍거나 서류를 주고받는 날은 성(成)·수(收)일처럼 거두고 이루는 기운이 잘 맞아요. 육해살이 낀 날은 조건을 한 번 더 꼼꼼히 살펴보는 게 좋아요.

이번 달 절기

대설(12/7)동지(12/22)
용도

목적별 택일 깊이 보기

계약 기준
계약은 도장을 찍는 순간보다 조건을 확인하는 시간이 훨씬 길어요. 이번 달 계약 기준으로 단단하게 맺히는 자리는 12월 19일 근처예요.

12월 19일 임술일이 78점으로 이달 계약 점수 첫 자리에 서고 그날 바탕에는 문을 여는 개(開)의 기운이 깔리고 약속이 서는 사명 황도일이 함께 들어요. 평균 46점, 60점을 넘는 날 10일이 이달의 폭이에요.

서명하기 전에 해지 조건과 위약 항목만 따로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눈으로 훑을 때 넘어가던 문장이 그때 걸려요.

육해가 낀 날에 서둘러 맺으면 조건 하나를 놓치기 쉬워요. 날짜를 옮길 수 없다면 검토만이라도 하루 앞당겨 두세요.

수술 기준
수술 날짜는 전통 택일보다 의료진의 판단이 늘 앞서요. 그 위에서 고를 여지가 있을 때, 이번 달에는 12월 22일 쪽이 무난한 편이에요.

12월 22일 을축일이 91점으로 이달 수술 점수 첫 자리이고 묵은 것을 덜어내는 제(除)의 기운에 자리를 얻는 명당 황도일이 겹쳐요. 평균 43점에 60점 이상이 6일이라 병원 일정과 맞출 칸은 남아 있어요.

수술 전날은 이동과 면회를 줄이고 잠자는 시간을 확보해 보세요. 회복 속도는 수술 당일보다 그 전날 컨디션에서 갈려요.

전통에서는 파(破)일과 위(危)일을 꺼렸지만 지금은 집도의의 일정과 몸 상태가 먼저예요. 택일 때문에 필요한 치료를 미루는 일은 없도록 해 주세요.

여행 기준
여행은 떠나는 날보다 돌아오는 날의 여유가 만족을 정해요. 이번 달 여행 기준으로 순하게 풀리는 출발은 12월 6일 쪽이에요.

12월 6일 기유일이 86점으로 이달 여행 점수 두 번째 자리에 놓이고 그날은 문을 여는 개(開)의 기운에 약속이 서는 사명 황도일이 겹쳐 있어요. 이달 평균은 47점, 60점을 넘긴 날은 6일이에요.

돌아오는 날 뒤에 하루를 비워 두세요. 그 하루가 여행의 피로를 일상으로 옮기지 않게 막아 줘요.

위(危)일에 먼 길을 나설 때는 이동 중 안전에 조금 더 신경 써 주세요. 날씨와 교통 정보는 출발 아침에 한 번 더 확인하면 좋아요.

안장 기준
안장이나 이장은 가족이 함께 마음을 정하는 일이라 날짜보다 합의가 먼저예요. 이번 달에는 12월 8일 무렵이 전통 기준으로 무난해요.

12월 8일 신해일이 77점으로 이달 안장 점수 첫 자리이고 닫아 갈무리하는 폐(閉)의 기운에 얽매이는 구진 흑도일이 겹쳐요. 평균 44점에 60점 이상이 6일이라 가족 일정과 맞출 여지가 있어요.

날짜를 정하기 전에 멀리 사는 가족의 이동 시간을 먼저 물어보세요. 오는 길이 편해야 그날 마음도 편해져요.

전통에서는 폐(閉)일과 화개가 낀 날을 좋게 보지만 묘지나 봉안당의 운영 일정이 먼저예요. 시설에 가능한 날을 확인하고 그 안에서 고르는 편이 좋아요.

계약 기준 이달 최고의 날 셋

12월 19일 · 임술일 · 금요일
이달 계약 기준으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른 날이에요. 12월 19일 금요일에 78점이 붙어 큰 일정을 얹어도 흔들림이 적어요. 임술일인 이 날은 문을 여는 개(開)의 기운에 약속이 서는 사명 황도일이 겹치고 28수로는 필수가 들어요. 여기에 손없는날이라는 조건이 더해져 이동과 관련된 부담이 한 겹 줄어요. 이 날 서명을 계획했다면 사본과 신분증을 전날 저녁에 챙겨 두세요. 준비물 하나가 빠지면 좋은 날을 다시 잡게 돼요. 점수가 높다고 해서 하루에 모든 일을 몰아넣으면 그날의 여유가 사라져요. 큰 일 하나만 이 날에 두고 나머지는 앞뒤로 흩어 두세요.
78점 · 좋음
12월 6일 · 기유일 · 토요일
점수로는 두 번째지만 준비할 시간이 하루 더 있다는 점에서 실제로는 더 편할 수 있는 날이에요. 12월 6일 토요일에 74점이 매겨져 있어요. 기유일에 문을 여는 개(開)의 기운이 흐르고 약속이 서는 사명 황도일이 함께 서며 28수로는 미수가 들어요. 손 있는 날이라 한 자리가 깎였는데도 계약 기준 74점이 남았어요. 이 날 서명을 하려면 상대 쪽 준비 상황을 하루 전에 확인해 두세요. 한쪽만 준비되면 다시 잡게 돼요. 이 날을 고르면 앞뒤 이틀의 일정도 함께 비워 두세요. 준비와 뒷정리가 들어갈 자리가 없으면 좋은 날이 바쁜 날로 바뀌어요.
74점 · 좋음
12월 7일 · 경술일 · 일요일
세 번째 후보이지만 앞의 두 날이 막혔을 때 바로 대체할 수 있는 자리예요. 12월 7일 일요일, 71점으로 무게가 크게 떨어지지 않아요. 경술일의 바탕은 문을 여는 개(開)의 기운이고 하늘 쪽은 약속이 서는 사명 황도일이 맡아요. 28수로는 기수가 들고, 손이 앉은 날이라는 점을 감안하고도 71점으로 셋째 자리를 지켜요. 예비 날짜로 둔다면 그때까지 유효한 조건인지 물어 두세요. 기한이 걸린 조항은 며칠 사이에도 바뀌어요. 세 번째 후보를 예비로 남겨 둘 때는 관계자에게 미리 알려 두세요. 갑자기 옮기면 날짜보다 연락 문제로 일이 어긋나요.
71점 · 좋음

계약 기준 미뤄 두면 나은 날

12월 15일 · 무오일 · 월요일
이달 계약 기준으로 점수가 가장 낮게 내려앉은 날이에요. 12월 15일 월요일에 5점이 붙어 큰 결정을 얹기에는 바탕이 얇아요. 무오일의 바탕에 깨뜨려 흩는 파(破)의 기운이 깔리고 하늘 자리에는 몸을 다치기 쉬운 백호 흑도일이 서요. 28수로는 규수가 드는데, 손 있는 날이라는 조건까지 겹쳐 계약 기준 무게가 아래로 쏠려요. 이 날은 조건을 읽고 질문을 모으는 데 쓰세요. 서명은 하루 뒤로 미뤄도 대부분의 거래는 기다려 줘요. 흉일이라는 말에 하루를 통째로 멈출 필요는 없어요.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 하나만 12월 19일 쪽으로 옮겨 두면 충분해요.
5점(계약 기준) · 주의
12월 2일 · 을사일 · 화요일
두 번째로 무거운 날이에요. 12월 2일 화요일, 8점이라 일을 벌이기보다 정리하는 쪽이 편해요. 을사일에 깨뜨려 흩는 파(破)의 기운이 흐르고 몸을 다치기 쉬운 백호 흑도일이 함께 서요. 손이 앉은 날이라는 점이 더해져 계약 기준 점수가 8점까지 내려갔어요. 이 날에는 구두 합의만 하고 문서는 남기지 않는 편이 좋아요. 급히 적은 조건이 나중에 발목을 잡아요. 피할 수 없는 일정이라면 시작 시각을 조금 늦춰 여유를 만들어 보세요. 옮길 여지가 있다면 12월 19일 무렵이 이달의 대안이에요.
8점(계약 기준) · 주의
12월 20일 · 계해일 · 토요일
세 번째로 낮은 자리예요. 12월 20일 토요일에 13점이 매겨져, 중요한 자리는 다른 날로 옮겨 두면 마음이 가벼워져요. 계해일인 이 날은 닫아 갈무리하는 폐(閉)의 기운에 얽매이는 구진 흑도일이 얹히고 28수로는 자수가 들어요. 하늘 쪽까지 등을 돌려 계약 점수가 13점에 머물렀어요. 이 날 서명이 예정돼 있다면 제삼자에게 조건을 한 번 읽혀 보세요. 다른 눈이 놓친 줄을 잡아 줘요. 점수가 낮은 날은 흐름보다 준비 부족이 사고를 만들어요. 확인할 항목을 적어 두고 하나씩 지워 가면 12월 19일만큼은 아니어도 무난하게 지나가요.
13점(계약 기준) · 주의
주차

12월 주차별 흐름 상세

1~7일 구간은 평균 48점으로 이달 평균 언저리에서 무난하게 시작해요. 12월 6일 기유일이 74점으로 그중 가장 높으니 중요한 일은 그 하루에 모아 보세요. 첫 구간의 손없는날은 없어요. 이 구간에는 대설 절기가 들어 있어 기운이 한 번 갈려요.

8~14일 구간은 평균 43점으로 크게 오르내리지 않아요. 12월 14일 정사일이 63점이라 이 주에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그 날이 기준점이에요. 둘째 구간에서 손이 비는 날은 12월 8일, 12월 9일로 2일이에요.

15~21일 구간은 평균 44점으로 달의 허리를 평평하게 지나가요. 12월 19일 임술일이 78점으로 앞서니 회의나 상담을 그쪽으로 붙이면 좋아요. 셋째 구간의 손없는날 자리는 12월 18일, 12월 19일로 2일이에요.

22~28일 구간은 평균 41점으로 뒤로 갈수록 무거워져요. 12월 25일 무진일이 68점이니 마감이 걸린 일은 그 날 안에 끊어 두세요. 넷째 구간에서 손이 없는 날은 12월 28일로 1일이에요. 이 구간에는 동지 절기가 들어 있어 기운이 한 번 갈려요.

29~31일 구간은 짧지만 평균 61점으로 끝을 잘 여며요. 12월 31일 갑술일이 71점이라 다음 달로 넘길 일의 첫 단추를 끼우기 좋아요. 마지막 구간의 손없는날은 12월 29일로 1일이에요.

손없는날 활용 처방

손없는날은 이렇게
이달 손없는날은 12월 8일, 12월 9일, 12월 18일, 12월 19일, 12월 28일, 12월 29일로 모두 6일이에요. 손없는날에는 이사나 입주처럼 몸이 움직이는 절차를 붙이면 좋아요. 서명 자체는 조건이 정리된 날에 하는 편이 나아요.
손 있는 날뿐이라면
손이 있는 날은 25일이고, 손이 앉는 방위는 음력 끝자리를 따라 동·서·남·북으로 돌아가요. 서명 날짜는 상대가 있는 일이라 손없는날에 맞추기 어려워요. 대신 열쇠를 받거나 짐을 넣는 날만 손없는날로 옮겨도 충분해요.

택일 한 문장

계약은 서명으로 끝나지 않고 보관에서 마무리돼요. 12월 19일 무렵으로 정했다면 사본을 어디에 둘지도 미리 정해 두세요.

손없는날·황흑도·건제·28수·신살은 오랜 세월 전해 내려온 민속 전통에 기반한 참고용 정보예요. 실제 중요한 일정은 관계자와 상의하고 여러 상황을 함께 고려해서 정하는 게 좋아요.

택일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음력 날짜로 손없는날을 가리고, 월지와 일지로 황흑도 12신과 건제십이신을 세운 뒤 28수와 12신살을 더해 용도별로 점수를 매깁니다. 계산 정확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