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없는날은 음력 9·10·19·20·29·30일. 길일은 일진의 천간·지지 관계로 골랐어요. 날짜를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용도별 택일 도우미
이번 달 요약
- 기준 월
- 2027년 6월
- 이달 손없는날
- 6일 (6/3, 6/4, 6/13, 6/14, 6/23, 6/24)
- 이달 대표 길일
- 6/30 (경진일, 최고)
- 용도
- 개업
- 이달 절기
- 망종(6/6), 하지(6/21)
6월 일별 길흉 흐름
날짜별 종합 점수(손없는날·황흑도·건제·28수·신살)를 이은 흐름이에요. 높이 솟은 날이 그달의 길일이에요.
이달 길흉일 분포
이번 달 하루하루를 길일(70점↑)·무난(45~69)·흉일(45점 미만)으로 나눈 비율이에요.
추천 길일 TOP 5
상대적으로 피하면 좋은 날
용도별 안내
가게 문을 열거나 사업을 시작할 때는 열고 이루는 기운인 개(開)·성(成)일이 좋아요. 장성·반안 같은 길신이 함께라면 더 든든하게 출발할 수 있어요.
이번 달 절기
목적별 택일 깊이 보기
개업 기준
개업은 문을 여는 하루가 아니라 그 앞뒤 일주일이 함께 움직여요. 이번 달 개업 기준으로 열리는 기운이 잡히는 자리는 6월 30일 무렵이에요.
6월 30일 경진일이 100점으로 이달 개업 점수 첫 자리이고 그날은 문을 여는 개(開)의 기운 위에 약속이 서는 사명 황도일이 겹친 하루예요. 평균 49점에 60점 이상이 8일이라 앞뒤로 조정할 여지가 있어요.
개업일 전날은 손님 대신 동선을 한 번 걸어 보는 날로 비워 두세요. 물건 위치 하나가 첫날 매출을 좌우해요.
폐(閉)일이나 파(破)일에 문을 여는 배치는 전통에서 오래 꺼려 왔어요. 계약 때문에 날을 옮기기 어렵다면 정식 개업만 며칠 뒤로 미뤄 나누는 방법도 있어요.
계약 기준
계약은 도장을 찍는 순간보다 조건을 확인하는 시간이 훨씬 길어요. 이번 달 계약 기준으로 단단하게 맺히는 자리는 6월 6일 근처예요.
6월 6일 병진일이 71점으로 이달 계약 점수 두 번째 자리에 서고 그날 바탕에는 문을 여는 개(開)의 기운이 깔리고 약속이 서는 사명 황도일이 함께 들어요. 평균 46점, 60점을 넘는 날 9일이 이달의 폭이에요.
서명하기 전에 해지 조건과 위약 항목만 따로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눈으로 훑을 때 넘어가던 문장이 그때 걸려요.
육해가 낀 날에 서둘러 맺으면 조건 하나를 놓치기 쉬워요. 날짜를 옮길 수 없다면 검토만이라도 하루 앞당겨 두세요.
수술 기준
수술 날짜는 전통 택일보다 의료진의 판단이 늘 앞서요. 그 위에서 고를 여지가 있을 때, 이번 달에는 6월 21일 쪽이 무난한 편이에요.
6월 21일 신미일이 91점으로 이달 수술 점수 첫 자리이고 묵은 것을 덜어내는 제(除)의 기운에 자리를 얻는 명당 황도일이 겹쳐요. 평균 44점에 60점 이상이 7일이라 병원 일정과 맞출 칸은 남아 있어요.
수술 전날은 이동과 면회를 줄이고 잠자는 시간을 확보해 보세요. 회복 속도는 수술 당일보다 그 전날 컨디션에서 갈려요.
전통에서는 파(破)일과 위(危)일을 꺼렸지만 지금은 집도의의 일정과 몸 상태가 먼저예요. 택일 때문에 필요한 치료를 미루는 일은 없도록 해 주세요.
여행 기준
여행은 떠나는 날보다 돌아오는 날의 여유가 만족을 정해요. 이번 달 여행 기준으로 순하게 풀리는 출발은 6월 5일 쪽이에요.
6월 5일 을묘일이 86점으로 이달 여행 점수 두 번째 자리에 놓이고 그날은 문을 여는 개(開)의 기운에 약속이 서는 사명 황도일이 겹쳐 있어요. 이달 평균은 47점, 60점을 넘긴 날은 5일이에요.
돌아오는 날 뒤에 하루를 비워 두세요. 그 하루가 여행의 피로를 일상으로 옮기지 않게 막아 줘요.
위(危)일에 먼 길을 나설 때는 이동 중 안전에 조금 더 신경 써 주세요. 날씨와 교통 정보는 출발 아침에 한 번 더 확인하면 좋아요.
개업 기준 이달 최고의 날 셋
개업 기준 미뤄 두면 나은 날
6월 주차별 흐름 상세
1~7일 구간은 평균 55점으로 이달 흐름보다 높게 출발해요. 6월 5일 을묘일이 93점으로 이 주의 꼭대기라 큰 일을 앞쪽에 두어도 괜찮아요. 첫 구간의 손없는날은 6월 3일, 6월 4일로 2일이에요. 이 구간에는 망종 절기가 들어 있어 기운이 한 번 갈려요.
8~14일 구간은 평균 39점으로 힘이 한 번 꺾여요. 6월 13일 계해일이 60점으로 그나마 높으니 다른 날에는 벌이기보다 준비에 시간을 쓰면 좋아요. 둘째 구간에서 손이 비는 날은 6월 13일, 6월 14일로 2일이에요.
15~21일 구간은 평균 55점으로 달의 가운데를 든든하게 받쳐요. 6월 18일 무진일이 93점이라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정에 어울려요. 셋째 구간의 손없는날 자리는 없어요. 이 구간에는 하지 절기가 들어 있어 기운이 한 번 갈려요.
22~28일 구간은 평균 36점으로 뒤로 갈수록 무거워져요. 6월 25일 을해일이 46점이니 마감이 걸린 일은 그 날 안에 끊어 두세요. 넷째 구간에서 손이 없는 날은 6월 23일, 6월 24일로 2일이에요.
29~30일 구간은 짧지만 평균 83점으로 끝을 잘 여며요. 6월 30일 경진일이 100점이라 다음 달로 넘길 일의 첫 단추를 끼우기 좋아요. 마지막 구간의 손없는날은 없어요.
손없는날 활용 처방
이달 손없는날은 6월 3일, 6월 4일, 6월 13일, 6월 14일, 6월 23일, 6월 24일로 모두 6일이에요. 손없는날에는 집기와 재고를 들이는 일정을 붙여 보세요. 문을 여는 날과 물건이 들어오는 날을 나누면 첫날이 훨씬 정돈돼요.
손이 있는 날은 24일이고, 손이 앉는 방위는 음력 끝자리를 따라 동·서·남·북으로 돌아가요. 개업일을 손이 있는 날로 정했다면 그날은 인사와 시식처럼 가벼운 일에 집중해 보세요. 큰 집기 반입은 다른 날로 미루면 부담이 줄어요.
택일 한 문장
개업일은 정해지는 순간부터 알림의 기준점이 돼요. 6월 30일 쪽으로 잡았다면 그날에서 거꾸로 세어 알릴 시점을 정하세요.
택일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음력 날짜로 손없는날을 가리고, 월지와 일지로 황흑도 12신과 건제십이신을 세운 뒤 28수와 12신살을 더해 용도별로 점수를 매깁니다. 계산 정확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