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없는날은 음력 9·10·19·20·29·30일. 길일은 일진의 천간·지지 관계로 골랐어요. 날짜를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용도별 택일 도우미
이번 달 요약
- 기준 월
- 2027년 7월
- 이달 손없는날
- 5일 (7/3, 7/12, 7/13, 7/22, 7/23)
- 이달 대표 길일
- 7/25 (을사일, 최고)
- 용도
- 계약
- 이달 절기
- 소서(7/7), 대서(7/23)
7월 일별 길흉 흐름
날짜별 종합 점수(손없는날·황흑도·건제·28수·신살)를 이은 흐름이에요. 높이 솟은 날이 그달의 길일이에요.
이달 길흉일 분포
이번 달 하루하루를 길일(70점↑)·무난(45~69)·흉일(45점 미만)으로 나눈 비율이에요.
추천 길일 TOP 5
상대적으로 피하면 좋은 날
용도별 안내
도장을 찍거나 서류를 주고받는 날은 성(成)·수(收)일처럼 거두고 이루는 기운이 잘 맞아요. 육해살이 낀 날은 조건을 한 번 더 꼼꼼히 살펴보는 게 좋아요.
이번 달 절기
목적별 택일 깊이 보기
계약 기준
계약은 도장을 찍는 순간보다 조건을 확인하는 시간이 훨씬 길어요. 이번 달 계약 기준으로 단단하게 맺히는 자리는 7월 25일 근처예요.
7월 25일 을사일이 76점으로 이달 계약 점수 첫 자리에 서고 그날 바탕에는 문을 여는 개(開)의 기운이 깔리고 약속이 서는 사명 황도일이 함께 들어요. 평균 44점, 60점을 넘는 날 7일이 이달의 폭이에요.
서명하기 전에 해지 조건과 위약 항목만 따로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눈으로 훑을 때 넘어가던 문장이 그때 걸려요.
육해가 낀 날에 서둘러 맺으면 조건 하나를 놓치기 쉬워요. 날짜를 옮길 수 없다면 검토만이라도 하루 앞당겨 두세요.
수술 기준
수술 날짜는 전통 택일보다 의료진의 판단이 늘 앞서요. 그 위에서 고를 여지가 있을 때, 이번 달에는 7월 3일 쪽이 무난한 편이에요.
7월 3일 계미일이 87점으로 이달 수술 점수 첫 자리이고 묵은 것을 덜어내는 제(除)의 기운에 자리를 얻는 명당 황도일이 겹쳐요. 평균 43점에 60점 이상이 8일이라 병원 일정과 맞출 칸은 남아 있어요.
수술 전날은 이동과 면회를 줄이고 잠자는 시간을 확보해 보세요. 회복 속도는 수술 당일보다 그 전날 컨디션에서 갈려요.
전통에서는 파(破)일과 위(危)일을 꺼렸지만 지금은 집도의의 일정과 몸 상태가 먼저예요. 택일 때문에 필요한 치료를 미루는 일은 없도록 해 주세요.
여행 기준
여행은 떠나는 날보다 돌아오는 날의 여유가 만족을 정해요. 이번 달 여행 기준으로 순하게 풀리는 출발은 7월 13일 쪽이에요.
7월 13일 계사일이 100점으로 이달 여행 점수 첫 자리에 놓이고 그날은 문을 여는 개(開)의 기운에 약속이 서는 사명 황도일이 겹쳐 있어요. 이달 평균은 46점, 60점을 넘긴 날은 4일이에요.
돌아오는 날 뒤에 하루를 비워 두세요. 그 하루가 여행의 피로를 일상으로 옮기지 않게 막아 줘요.
위(危)일에 먼 길을 나설 때는 이동 중 안전에 조금 더 신경 써 주세요. 날씨와 교통 정보는 출발 아침에 한 번 더 확인하면 좋아요.
안장 기준
안장이나 이장은 가족이 함께 마음을 정하는 일이라 날짜보다 합의가 먼저예요. 이번 달에는 7월 19일 무렵이 전통 기준으로 무난해요.
7월 19일 기해일이 70점으로 이달 안장 점수 두 번째 자리이고 자리를 정하는 정(定)의 기운에 재물이 붙는 금궤 황도일이 겹쳐요. 평균 45점에 60점 이상이 9일이라 가족 일정과 맞출 여지가 있어요.
날짜를 정하기 전에 멀리 사는 가족의 이동 시간을 먼저 물어보세요. 오는 길이 편해야 그날 마음도 편해져요.
전통에서는 폐(閉)일과 화개가 낀 날을 좋게 보지만 묘지나 봉안당의 운영 일정이 먼저예요. 시설에 가능한 날을 확인하고 그 안에서 고르는 편이 좋아요.
계약 기준 이달 최고의 날 셋
계약 기준 미뤄 두면 나은 날
7월 주차별 흐름 상세
1~7일 구간은 평균 39점으로 이달 흐름보다 낮게 시작해요. 그래도 7월 6일 병술일이 58점으로 버텨 주니 급한 일이 있다면 그 하루를 쓰세요. 첫 구간의 손없는날은 7월 3일로 1일이에요. 이 구간에는 소서 절기가 들어 있어 기운이 한 번 갈려요.
8~14일 구간은 평균 46점으로 크게 오르내리지 않아요. 7월 11일 신묘일이 71점이라 이 주에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그 날이 기준점이에요. 둘째 구간에서 손이 비는 날은 7월 12일, 7월 13일로 2일이에요.
15~21일 구간은 평균 40점으로 달의 가운데가 눌려 있어요. 7월 19일 기해일이 68점이라 그 날 말고는 새 일을 걸지 않는 편이 편해요. 셋째 구간의 손없는날 자리는 없어요.
22~28일 구간은 평균 49점으로 후반부치고 기운이 좋아요. 7월 25일 을사일이 76점이니 이달 안에 마무리해야 할 일을 여기에 몰아 두세요. 넷째 구간에서 손이 없는 날은 7월 22일, 7월 23일로 2일이에요. 이 구간에는 대서 절기가 들어 있어 기운이 한 번 갈려요.
29~31일 구간은 평균 42점으로 조용하게 달을 닫아요. 7월 31일 신해일이 58점이니 정리와 마무리를 그 날에 걸어 두세요. 마지막 구간의 손없는날은 없어요.
손없는날 활용 처방
이달 손없는날은 7월 3일, 7월 12일, 7월 13일, 7월 22일, 7월 23일로 모두 5일이에요. 손없는날에는 이사나 입주처럼 몸이 움직이는 절차를 붙이면 좋아요. 서명 자체는 조건이 정리된 날에 하는 편이 나아요.
손이 있는 날은 26일이고, 손이 앉는 방위는 음력 끝자리를 따라 동·서·남·북으로 돌아가요. 서명 날짜는 상대가 있는 일이라 손없는날에 맞추기 어려워요. 대신 열쇠를 받거나 짐을 넣는 날만 손없는날로 옮겨도 충분해요.
택일 한 문장
계약은 서명으로 끝나지 않고 보관에서 마무리돼요. 7월 25일 무렵으로 정했다면 사본을 어디에 둘지도 미리 정해 두세요.
택일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음력 날짜로 손없는날을 가리고, 월지와 일지로 황흑도 12신과 건제십이신을 세운 뒤 28수와 12신살을 더해 용도별로 점수를 매깁니다. 계산 정확도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