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1은 시작과 독립을 뜻하는 수예요. 남을 따라가기보다 스스로 길을 내는 쪽이 편하고,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남 눈치 보지 않고 먼저 움직이는 편이에요. 리더 자리가 낯설지 않고, 오히려 방향을 정해주는 역할을 맡을 때 힘이 나는 유형이에요.
자기 확신이 강한 만큼 고집스럽다는 말을 들을 때도 있어요. 하지만 그 고집이 새로운 일을 밀어붙이는 원동력이 되기도 해서, 주변에서 못한다고 한 일을 결국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곤 해요.
강점
- 추진력과 결단력이 뛰어나요
- 독립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있어요
-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아요
약점
- 남의 의견을 듣기보다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어요
- 조급해질 때 주변을 덜 챙기게 돼요
- 혼자 다 하려다 지칠 수 있어요
직업
창업이나 기획처럼 처음부터 판을 짜는 일, 책임지고 방향을 정하는 관리직에서 능력을 발휘하는 편이에요. 정해진 틀을 반복하는 일보다는 새 프로젝트를 맡을 때 동기부여가 잘 되는 편이에요.
연애
연애에서도 먼저 다가가고 관계를 이끄는 쪽에 가까워요. 상대에게 끌려다니기보다 함께 방향을 정하고 싶어 하는 편이라, 자기 의견을 존중해주는 상대와 오래가는 편이에요.
개인년 1
새로운 시작을 여는 해예요. 지난 흐름을 정리하고 하고 싶었던 일을 시작해보기 좋은 타이밍이에요.